내가 드디어 맛이 갔다오........ㅋㅋㅋㅋ

일본에서 사온 만화책을..

번역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...

 한회 번역하는데(대사도 별로 없었는데!!!!!!!!!!!!!!!!)

 약 3시간 반이 걸렸습니다. 무엇보다도 한자가 절 죽고싶게 만들더군요. 뭐, 모르는 표현도 잔뜩있고..

파천황유희 7권 첫부분.. 즉 1회의 분량의 번역인데

시야가 어떤 허접질을 했나 보고 싶으신 분은 http://blog.naver.com/shadowlady85.do 이쪽으로......

허허....

털썩입니다요.

by 시야 | 2008/01/17 15:45 | 트랙백 | 덧글(4)

남대문에서 건진 것들~


짜잔~

왼쪽은 모카포트, 오른쪽은 핸드밀입니다. 모카포트는 수동으로 에스프레소를 뽑는 도구고, 핸드밀은 원두를 가는 기계죵

모카포트는 1인용인데 2만 천원. 그리고 핸드밀은 8천원에 구입했답니다.

자세히 볼까용.

모카포트를 연 모습. 크키는 굉장히 작아요 딱 1일분의 에스프레소가 나오니까. 가운데 높이 솟은 굴뚝같은거 있지? 거기서 에스프레소가 나오는거랍니다~



그리고 요것이 핸드밀. 8천원짜리라고는 보이지 않지만 잘 보면 여기저기가...=3=
(뒤의 더티한 배경은 잊어 주시고-ㅋㅋ)

그 집이 아마도 파는 물건을 바꾸려는 듯 전부 싸게 내놓고 있었거든. 그런데 잘못해서 원구 굵기가 조절되지 않는 걸 골랐지 뭐야. 커피용 설탕으로 갈아본 결과, 에스프레소 용으로 알맞게 곱게 갈린 다는 걸 알고 서야 안심.

이제 원두만 사면 되는데 말이지........

별다방에서 일하는 후배가 있어서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. 히히 두근두근 한답니당~

by 시야 | 2008/01/08 18:13 | 잡담만세 | 트랙백 | 덧글(3)

강제가입된 cms.

 학교 선배 언니가 무려

 한국수력원자력에 입사!!!!그것도 거의 반년도 안되서..인듯한;)

 그래서 입사식에 참가하게 되었는데-

 (흥, 이 입사식 선배언니가 등록해 주지 않으면 갈 수 없어. 어쨌든 입사식 후 다과가 호화판이긴 하더라. 연어에 초밥에 스테이크에 훈제치킨에 기타 등등등등, 그리고 돌아갈때는 수건도 기념품으로 주더라는..-_-)

 3시에 시작인지라 삼성역에 도착해서 올라가고 있었지. 입사식이니까 평소에는 안입는 정장님을 입고 나서 주셨는데 [이상한] 사람들에게 걸려버린 거야!!!!

 날 끌어안고서는 

 이거 가입하셍쇼~
 
 2만원 내요
 
 언니 올백 멋진데-(어쩌라구!)

 내 대학로에서 개콘하는데 보러와요 이대로 올백하고 (올백이라 미안하다!)

 언니 귀여운데~(칭찬으로 안들려......)

 남자친구 없지?(23년간 솔로입니다. 죄송합니다.)
  
 어쨌든 핵심은 뭐였냐면

 2만원을 내면 6개월 동안 매월 영화, 연극 4편을 꽁짜로 보여준다, 뭐 이런 거였어. 사방에서 이빨공격(수다로 공격함을 뜻함)을 하는데 우아- 정신없더라

 그자리에서 2만원을 내줬다.-_-

 그리고 아아, 사기일까? 하고 나중에 인터넷을 찾아봤는데..........

 이게 은근 대박이었던 것이야!!!!!!!

 정말 꽁짜는 아냐. 연극 프로그램있지? 2천, 3천 하는거. 그걸 구입하는게 에티켓이라고 하지만 뭐, 다 구입해야지. 그래도 그돈 내고 연극을 보는게 어디야?

 오늘 새로 올라온 연예특강이라는 연극을 예약해서 일요일날 보러가기로 했어. 이게 무려 동반인까지 무료거든-3-

 물론 동반인도 팜플렛을 구매해야 하지만.

 내가 보는 공연의 입장료는 2만원.

 팜플렛 가격은 2천원.

 이미 본전 뽑은 것 같아... 후후후후후후후후

 너희들도 관심있으면 www.cmsnet.co.kr 에 들어가봐. 나는 오프라인으로 했는데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 싶어. 이런 비슷한 걸로 프리코라는 것도 있더라.

 그럼 숙오!!!! 

by 시야 | 2007/12/07 23:41 | 잡담만세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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